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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를 타고 번져 건물 외벽을 모두
1층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불은 환기구를 타고 번져 건물 외벽을 모두 태웠다.
전문가들은 ‘닫힌 방화문’과 ‘정상 작동한스프링클러’ ‘열린 옥상문’ 세 가지가 대형 참사를 막았다고 분석했다.
그래픽=양인성 ◇방화문이 유독가스 유입 막아 직사각형 모양인.
화재에선 소방 안전 수칙이 잘 지켜진 것이다.
건물 소방 설비도 모두 정상 작동했다.
1층에서 시작된 불이 위로 번지자 2층스프링클러가 일제히 물을 뿜어 불길을 막았다.
화재경보기도 바로 울려 건물 안 시민들은 계단으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었다.
소방청은 19일 열린 '제51회 국정현안.
소방청은 지난 8월21일부터 11월21.
스프링쿨러가 작동하고 있는 모습.
또 기존 7인승 이상 승용차부터 적용했던 차량용소화기 의무 비치 제도는 '5인승 이상' 승용차로 범위가.
소방청은 지난 8월 인천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관련, 유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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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인승 이상 승용차량에도 차량용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둬야 한다.
31일 소방청에 따르면 앞으로는.
등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고 상황별 구조대응 절차를 규정한 ‘고층건물 인명구조 대응절차’를 신설한다.
또한스프링클러설치 때 지방세 감면, 화재보험료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고 신소재 등을 활용해 충격 흡수력 등을 강화한 추락사고 안전대응.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피해를 키웠던 부천 숙박시설 화재 이후 소방청이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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