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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의 시각이 얼마나
이에 대해 박진규 서울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은 절망적이지만 젊은층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다는 데에서 희망이 교차한다"며 "그동안 MZ세와 K팝 팬덤은 공동체엔 관심 없고 개인주의적으로만 비쳤는데, 이런 기성세대의 시각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2024년 12월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느닷없이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군부독재 시절의 망령이 1987년 민주화 이후 37년이 지난 지금도 한국 사회를 배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헌법을 파괴하려 한 시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담화에서 중국 비판한 윤석열에 중국 외교부 "깊은 놀라움과 불만" 윤석열 대통령이비상계엄선포로 미국 등 서방의 불만을 불러온 데 이어 이번에는 담화에서 중국을 수 차례 언급하며 중국의 반발을 불러왔다.
윤 대통령의 직무 정지가 빠르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대외적으로도 위기가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비상계엄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요구에 따라 허리를 굽혀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3 내란사태를 주도한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불법비상계엄의 정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는 대통령을 하루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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